슬롯 조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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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
제도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아의 서반 경아전(京衙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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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아의 서반 경아전(京衙前).
내용

하급 군관에 해당되는 것으로 경호·경비·사령 등 잡역에 종사하였다.

이들은 종친부(宗親府)·의정부·충훈부·중추원·의빈부(儀賓府)·돈녕부(敦寧府)·육조·한성부·사헌부·개성부·충익부(忠翊府)·승정원·장례원(掌隷院)·경연(經筵)·성균관·훈련원·상서원(尙瑞院)·종부시(宗簿寺) 등의 중앙관서와 종친 및 고위관리들에게 배속되어 있었으나, 이들의 관리는 병조에서 총괄하였다.

주로 경기 지역이나 인근 양인(良人) 농민들 가운데에서 차출하여 근무하게 하였는데, 세 번으로 나누어 1개월씩 복무하게 하였다. 한 번의 인원수는 대략 430여 명이었다. 나장(羅將)과 신분이나 복무 조건이 비슷하여 합칭되기도 하였다.

근무시 검정 건[皁巾, 烏巾], 청색 단령(團領), 도아(條兒: 실끈)를 착용하고 납패를 찼다. 그러나 공주나 옹주를 호위할 때에는 초록 단령을 입었고, 때로는 주황색 옷을 입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세종실록(世宗實錄)』
『문종실록(文宗實錄)』
『경국대전(經國大典)』
『역주 경국대전』주석편(한우근 외, 슬롯정신문화연구원, 1986)
『李朝貢納制の硏究』(田川孝三, 東洋文庫, 1964)
집필자
이영춘(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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